#명태균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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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 걸었다”…녹취 usb 조선일보 기자한테 줬다 김건희 여사가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을 걸었다”고 말했다. 26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는 김건희 여사의 통화 내용이 공개됐다. 통화 시점은 명태균 구속 이후다. 김 여사는 “조중동이야말로 우리나라를 망치는 애들이에요. 지네 말 듣게끔 하고 뒤로 다 기업들하고 거래하고 얼마나 못된 놈들인지 알아. 중앙일보는 삼성하곤 거래 안 하지.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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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이 여론조사 보내자 김건희 “충성” 윤석열 “이놈들 홍으로 가는 거 아니야?”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와 명태균이 나눈 메시지들이 공개했다. 뉴스타파는 8일 107쪽 분량의 창원지검 검찰 수사 보고서를 입수했다며, 일부를 공개했다. 여기엔 명태균과 윤 대통령 부부가 주고받은 메시지도 있었다. 검찰은 미래한국연구소 직원 강혜경이 보관하고 있던 명태균 PC에서 명태균과 김 여사가 2021년 6월 26일부터 2023년 4월까지 나눈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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