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유의삶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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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간 한국에서 봉사한 외국인 수녀들이 돌연 사라진 슬픈 이유 전남 고흥군 소록도에서 40년 넘게 한센병 환자들을 돌본 두 수녀의 이야기가 깊은 울림을 준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마리안느 스퇴거와 마가렛 피사렉은 20대 젊은 나이에 한국 땅을 밟았다. 이들은 아무런 연고도 없는 낯선 섬에서 평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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