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대신 로봇이 싸운다…軍, "로봇 지휘통제체계" 구축병력 감소가 가속화되면서 군이 로봇에 특화된 지휘통제체계 구축에 나섰다. 국내 방산·로봇 기업들이 개발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군인 대신 로봇이 싸우는 시대'가 성큼 다가오고 있다. 서울경제 등에 따르면 국내 방산·로봇 기업들이 군에 특화된 로봇을 잇따라 개발하며, 군은 이를 통합 운용할 로봇 지휘통제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 배경에는 저출생과 복무 인원
"보병 대신 로봇이 뛴다"…무인 지상군 시대 열렸다무인지상차량과 다족보행로봇이 실전에 배치되며 지상전의 양상이 바뀌고 있다. 사람 대신 로봇이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는 시대가 다가왔다. 하늘의 드론에 이어 땅에서도 무인 무기가 전장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무인지상차량(UGV)과 다족보행로봇, 이른바 로봇개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에서 실전 배치돼 능력을 입증했다. 사람과 로봇이 협력하는 유무인 복합전
운전자 없다, 적진을 찾아가 ''200발 쏟아부어 버리는'' 전투 무인차량아리온스멧, 운전자 없이 스스로 움직이는 무인 전투용 차량 ‘아리온스멧(Arion-SMET)’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개발한 다목적 무인차량으로, 인간이 직접 운전하지 않아도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위성항법시스템(GPS), 라이다, 카메라 등 첨단 센서들을 활용하여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장애물을 피해 경로를 계획하며 자동으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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