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야수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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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가 시들기 전에 사랑할 수 있을까" 513만 든 그 실사 명작 유리돔 속 장미의 마지막 꽃잎이 떨어지기 전, 저주에 걸린 야수는 진정한 사랑을 찾아야 합니다. 1991년 애니메이션의 전설을 실사로 되살린 이 영화는 2017년 봄 한국에서 513만 관객을 모으며 그해 최고의 화제작이 됐습니다. 애니메이션의 전설, 실사가 되다 원작은 애니메이션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올랐던 1991년작입니다. 26년 만의 실사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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