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은 백록...논란에도 콘서트 완판중국 톱스타 바이루(백록, 31)가 최근 여러 논란에도 굳건한 인기를 과시했다.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콘서트의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또 완판됐다. 23일 중국 예매 플랫폼 대맥망(Damai)에 따르면, 백록의 데뷔 10주년 콘서트 2차 티켓이 오픈된 22일, 구매 희망자가 60만 명에 달했다. 티켓은 판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됐다. 백록의 콘서트 티
백록이 각본가 잘랐다?...'막리' 잡음팬들은 물론 동료들의 응원을 받으며 순조롭게 출발한 중국 드라마 '막리(莫離)'가 난관에 부딪혔다. 전임 각본가는 주연 배우 바이루(백록, 31)가 본인을 강제 하차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는데, 제작진이 사실과 다르다고 맞서면서 잡음이 일었다. '막리'의 초기 각본을 담당한 작가 멍치치(몽기기, 36)는 10일 웨이보에 글을 올리고 자신과 팀이 1년간 쓴 각
백록 소송전으로 본 中 스타들 악플 전쟁중국 톱스타 바이루(백록, 31)가 변호사를 선임, 대대적인 악플과 전쟁을 시작했다. 소속사 차원에서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고, 선처 없는 처벌 의지를 다지면서 그간 중국 스타들이 벌였던 법적 대응도 재조명됐다. 백록은 자신과 관련된 확인되지 않은 글을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 게재한 이들을 최근 고소했다. 백록의 소속사와 변호사 사무소는 이달 10일 낸
백록·승뢰 '막리', 올여름 볼 수 있다고중국 톱스타 바이루(백록, 31)가 출연한 복수극 ‘막리(莫离)’의 대략적인 공개 일정이 밝혀졌다. 백록의 소속사 환오영시는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드라마 ‘막리’가 올여름 텐센트비디오를 통해 방송한다고 전했다. ‘막리’는 백록과 청레이(승뢰, 32)가 주연한 복수극이다. 봉경이 2021년 발표한 소설 ‘성세적비(盛世嫡妃)’가 원작이다. 서로 다른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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