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천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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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동안 친정 제대로 못가…” 종손 며느리로 살며 불효했다고 눈물 흘린 여배우 배우 박순천이 결혼 후 35년 동안 명절에 친정을 찾지 못했던 사연을 털어놔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랜 시간 배우로 활동했지만 집에서는 종손 며느리로 수많은 집안일과 제사를 책임져야 했다고 밝혔다. 카메라 밖에서는 종손 며느리 박순천은 최근 방송에서 자신이 종손 며느리로 오랜 세월을 살아왔다고 밝혔다. 명절이면 많은 친척들이 시댁에 모였고 음식 준비부터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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