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잔 '십일종언' 빌런, 누군가 했더니중국 배우 웨이다쉰(위대훈, 37)이 중드 팬들의 기대를 받는 ‘십일종언(十日终焉)’에 악역으로 출연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위대훈은 중국 진출에 나선 JYP가 2014년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던 인물이다. 시나는 9일 기사를 통해 위대훈이 지난 7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 도착, ‘십일종언’ 촬영팀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제작진 공식 발표는 아직이지만, 현지
4년 만에 사극 택한 오뢰, '검래' 어디쯤 왔나중국 톱스타 우레이(오뢰, 26)가 4년 만에 출연하는 사극에 팬들의 관심이 모였다. 제작진이 순조로운 촬영 과정을 공개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됐다. 액션 사극 ‘검래(剣来)’ 제작진은 9일 공식 웨이보에 글을 올리고 지난해 11월 시작한 작품 촬영이 아무 탈 없이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검래’는 크게 히트한 동명 인터넷 소설이 원작이다. 4년 만에
쌍둥이 미모로 중국·일본 정복한 반다·코우키중국과 일본 모델 겸 배우 반다 마그라프(이완달, 22)와 코우키가 자매 같은 닮은 꼴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나이도 같고 키도 비슷한 반다와 코우키는 중일 연예계를 이끌 차세대 스타로 손꼽힌다. 반다는 독일 환경학자이자 생물학자 조세프 마그라프(2010년 작고)와 중국 소수민족 출신 어머니를 뒀다. 16세 때 영화 '엽문4: 더 파이널'에서 엽문(견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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