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나나 (2 Posts)
-
나나 자택 강도 뻔뻔함, 판사도 분노했다 나나 자택 강도 뻔뻔함, 판사도 분노했다 "입장 바꿔 생각해 보세요. 누군가 집에 침입했는데 가만히 있을 수 있습니까?" 법정에서 울려 퍼진 판사의 일침은 대중의 마음을 그대로 대변했습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35·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모녀를 위협한 3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
나나, 파격 그 자체…상의 없이 욕조 속으로 ‘예술과 현실 사이’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새해 첫 화보로 그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상의 없이 욕조 속으로…파격적인 감성 화보 공개 9일, 나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상의 없이 욕조 안에서 포즈를 취하며, 차가운 배경 속에서도 묘한 따뜻함과 긴장감을 동시에 자아냈다. 뼈마저 드러나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