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처럼 새하얀 북미호저 시선 집중미국에서 개 여러 마리에 쫓긴 북아메리카호저(북미호저) 새끼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보호시설에 들어온 새끼를 접한 수의사는 약 1만 분의 1 확률로 태어나는 희귀 알비노(백색증) 개체임을 확인했다. 지금까지 여러 매체들이 취재를 다녀간 이 호저는 메인주 야생동물 보호시설 센터 포 와일드라이프(Center for Wildlife)에 머물고 있다. 센터는 지난달
백색증과 백변증, 어떻게 다른가최근 중국 정부가 야생 알비노 판다 영상을 공개해 지구촌의 시선이 모였다. 쓰촨성 워룽자연보호구역에 서식하는 이 판다는 온몸이 흰색 털로 덮였고 눈이 붉은색을 띠는 관계로 전형적인 백색증(albinism) 사례로 판단됐다. 중국이 2019년 처음 발견한 이후 지속적으로 관찰 중인 해당 판다는 백색증 개체는 야생에서 오래 살아남지 못한다는 가설을 보기 좋게
온몸이 분홍색 오리너구리 시선 강탈야생동물의 천국 호주에서 분홍색 오리너구리가 포착됐다. 현지 낚시꾼이 촬영한 영상 속 오리너구리는 희한한 체색으로 단번에 주목을 받았다. 가디언 등 외신들이 최근 앞다퉈 보도한 분홍색 오리너구리는 호주 낚시꾼 코디 스틸리아노 씨가 퀸즐랜드주 남동부 깁슬랜드 모처의 강에서 이달 촬영했다. 영상이 SNS에 공개되자 사람들은 오리너구리에 핑키(Pinky)라는 애
웬만해선 평생 못 본다는 흰색 가오리온몸이 새하얀 가오리가 유유하게 헤엄치는 상황이 다이버의 카메라에 잡혔다. 호주의 전문 다이버 줄스 케이시는 지난달 30일 빅토리아주 라이 앞바다에서 보기 힘든 흰색 가오리를 목격했다. 급히 수중 카메라로 담은 가오리는 퀸즐랜드대학교 등으로 보냈는데, 학자들은 백색종, 즉 알비노(albino) 개체로 의심했다. 줄스 케이시는 당시 약 15분에 걸쳐 하얀 가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