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기시대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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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케라톱스 코, 정말 냉각기관인가 백악기 후기 초식공룡 트리케라톱스의 거대한 코에는 뇌를 냉각하는 기능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본 도쿄대학교 고생물학 연구팀은 2일 낸 조사 보고서에서 트리케라톱스의 코가 열을 내보내고 뇌를 식히는 중요한 역할을 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번 조사 성과는 국제 학술지 The Anatomical Record 2월 호에도 소개됐다. 공룡시대 육상동물 중 -
가시로 뒤덮인 이구아노돈 신종 확인 백악기 전기에 서식한 신종 이구아노돈류가 특정됐다. 이구아노돈류 공룡에서는 확인되지 않았던 가시 형태의 피부조직에 학계의 시선이 모였다. 미국과 이탈리아, 중국, 프랑스, 벨기에 국제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Nature Ecology & Evolution 2월 호에 낸 조사 보고서에서 신종 이구아노돈류 하올롱 동기(Haolong dongi)를 소개했다. 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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