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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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8월에 읽고 보고 쓴 게 어떤 걸지! 엄청 뜨거웠던 8월이었습니다. 매일같이 에어컨을 틀어놓고 있어야 할 정도였죠. 심지어 잘 때도 에어컨을 틀어야 할 정도인데요. 어지간해서 안 틀고 자는데 8월에 일주일 정도는 틀고 잔 듯하네요. 이렇게 뜨거워도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드라마와 예능을 시청했습니다. 보는 걸 멈출 수는 없고요. 리뷰도 역시나 계속해서 썼네요. 더운 여름이란 오히려 에어컨 -
일 못하는 사람들이 자주 쓰는 이 말투 보고하는 도중 상사가 짜증을 내거나 아니면 “자네가 무슨 소리를 하는지 하나도 못 알아듣겠다”는 식으로 시비를 거는 일이 자주 있다면 보고 방식이 잘못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기-승-전-결로 이어지는 스토리는 스몰토크용입니다. 그 외에는 무조건 처음부터 결론을 얘기해야 합니다. 아니면 상사는 두 가지 중의 하나를 선택할 겁니다. 용건이 무엇인지 집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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