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온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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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이 우글거리는 뜻밖의 먹거리" 전문가도 상태를 확인한 뒤 손도 대지 않습니다. 소풍이나 등산, 장거리 이동을 앞두고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이 있습니다.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밥과 채소, 달걀, 고기까지 한 줄에 들어 있어 영양도 균형 잡힌 것처럼 보입니다. 냄새가 나지 않고 밥알이 멀쩡하면 몇 시간쯤 밖에 두어도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식품 안전을 아는 사람은 먼저 언제 만들었는지, 어디에 보관했는지부터 묻습니다. -
마트에서 이런 "냉동만두"는 다시 보세요.. 바쁠 때 한 봉지면 든든한 냉동만두, 종류가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비슷해 보여도 안을 들여다보면 차이가 큽니다. 가격만 보고 집었다가 실속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은 냉동만두 고를 때 확인하면 좋은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고기 함량과 채소 비율을 본다 같은 고기만두라도 실제 고기 함량은 제품마다 차이가 큽니다. 뒷면 원재료명에서 고기와 채소가 앞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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