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은 수컷 반은 암컷…초희귀 새 포착몸의 오른쪽은 수컷, 왼쪽은 암컷 특징을 보이는 희귀한 야생 새가 실제로 암컷과 짝을 이루고 새끼까지 길러낸 사례가 확인됐다. 암수 특징이 한 개체에 나뉘어 나타나는 암수 모자이크 새가 번식 행동까지 성공적으로 이어간 사례여서 학계의 관심이 쏠렸다. 미국 스미스소니언 매거진은 지난달 말 공식 채널을 통해 미국 일리노이주 힐 앤 데일 자연보호구역에서 발견된
세계인이 깜짝 놀란 인도 표범 사진표범과 흑표범이 나란히 물을 마시는 희한한 상황이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포착됐다. 표범은 홀로 활동하는 동물인 데다, 일반 표범과 흑표범이 함께 물을 마시는 경우가 눈에 띈 전례가 드물어 많은 관심이 모였다. 인도 남서부 카르나타카 바드라 야생동물 보호구역(Bhadra Wildlife Sanctuary, BWS)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표범과 흑표범이
관광객 보트에 내려앉은 초희귀 황새개체가 꾸준히 줄어 멸종 취약종으로 지정된 넓적부리황새(Shoebill, 학명 Balaeniceps rex)가 모처럼 카메라에 포착됐다. 그것도 습지 투어 중이던 관광객의 보트에 풀쩍 올라타 시선을 강탈했다. 우간다 수도 캄팔라의 관광 업체 마밤바 트립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습지를 투어 중이던 관광객 보트 위에 올라탄 넓적부리황새의 사진과 영상을
서울시 20㎞ 스쿨존 50곳 추가 지정...'안전'이 우선서울시는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폭 8m 미만의 이면도로를 50곳 추가 설정하고 제한속도를 시속 30㎞에서 20㎞로 낮추기로 했다. 등하교시 어린이에게 위험했던 보도는 차도와 단차를 확실하게 두거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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