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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들어간 지 딱 3일 만에…” 첫 오디션 작품으로 칸까지 간 여배우의 운동법 배우 전종서는 소속사와 계약한 지 불과 3일 만에 첫 오디션을 봤고, 그 작품이 바로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이었어요. 이후 주연으로 발탁됐고, 데뷔작으로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까지 밟았습니다. 데뷔 과정만큼이나 몸매 관리도 꾸준한 편이에요. 자전거와 수영, 헬스 등을 오래 해왔다고 직접 밝혔고, 최근에는 고난도 동작까지 소화하는 기구 필라테스 모습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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