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20위권 "제2의 현대건설" 소리 들었지만 한순간에 망했다는 '이유'재계 28위, 1조5천억 매출…‘제2의 현대건설’이라 불린 거평그룹의 몰락 이유 거평그룹은 1979년 나승렬 회장이 금성주택을 창업한 이래, 부동산 호황의 파도를 타고 단 18년 만에 재계 순위 28위에 오르는 신화를 썼다. 1996년에는 매출 1조 5천억 원을 올릴 만큼 한국 건설·유통 업계의 중심에 있었으며, ‘제2의 현대건설’로 불릴 정도로 성장세가
이걸 까먹었다.. "무려 띠철근까지 누락한 사실" 발견됐다는 신축 유명 아파트와 시공사 정체신축 아파트 ‘띠철근 누락’ 논란…시공사 대우건설 서울 은평구 불광동에 신축 중인 한 민간 임대 아파트에서 기둥 일부에 띠철근이 설계와 다르게 시공된 사실이 확인됐다. 시공사인 대우건설은 외부 안전진단 기관을 통해 기둥·벽체 등 1,443개 부재를 전수 조사한 결과, 지하 1층 주차장 기둥 7곳에서 띠철근 간격이 15cm로 설계된 것과 달리 30cm로 시공
"1400억 넘는 시흥 이 지역" 알짜배기로 소문났지만 사실 700억에 팔아도 안 팔린다는 이 곳1400억짜리 시흥 거북섬 부지, 왜 아무도 안 사나 경기 시흥시 거북섬의 핵심 부지가 지난해 반값인 700억 원대까지 내려갔지만 결국 아무도 사지 않아 유찰됐다. 그런데 이 땅이 올해 다시 1,400억 원대로 가격이 올라 재공매에 들어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에 따르면 이 부지는 지난해 8차례 공매가 전부 유찰됐고, 올해 역시 첫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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