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고위급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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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간부, 승진의 기쁨에 속옷바람으로..” 김정은에 충성을 맹세한 북한 新 장관 북한 노동당 고위 간부가 공식 행사에서 내복 차림으로 등장한 장면이 공개되면서 권력 내부 문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인물은 최근 정치국 상무위원에 오른 리일환으로 알려졌으며, 평양 새별거리 식수 행사에서 겉옷을 벗은 채 작업에 몰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장면은 단순한 작업 편의가 아니라 지도자 앞에서의 태도를 보여주는 상징적 행동으로 읽힌다. 결 -
”말실수 한번에 일반병으로 계급 추락한” 북한 장관급 장군 북한 권력 구조에서 말 한마디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보여주는 사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군부 최고 실세로 불리던 인물이 단 한 번의 표현으로 모든 권력을 잃은 사건이다. 당시 북한 군 내부에서 사실상 2인자 위치에 있던 황병서 전 총정치국장이 갑작스럽게 해임됐다. 이후 북한 매체에서 완전히 사라지며 여러 추측이 이어졌다. 최근 탈북 외교관의 증언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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