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섬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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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금광의 진짜 얼굴, 사도섬에 가다 니가타(新潟) 앞바다에 위치한 사도섬(佐渡島)은 ‘황금의 섬’이라는 별명처럼 12세기부터 금(きん, 金)이 채굴된 유서 깊은 섬이다. 특히 1601년, 도쿠가와 막부(徳川幕府)가 본격적으로 사도 금광(佐渡金山)의 개발을 시작하면서 이곳은 일본 최대의 금·은 산지로 성장하게 되었다. 약 400년에 걸쳐 금이 채굴되었고, 갱도 총 길이만 약 400km에 달한다 -
니가타 바다 건너 또 하나의 세계, 사도섬 금광 체험기 니가타(新潟) 앞바다에 위치한 사도섬(佐渡島)은 일본에서 가장 오랜 금 채굴 역사를 가진 곳이다. 특히 1601년 도쿠가와 막부(徳川幕府)가 본격적으로 개발한 사도 금광(佐渡金山)은 무려 400년 동안 운영되며 일본 최대의 금·은 산지로 성장했다. 현재는 총 400km에 이르는 갱도 중 일부가 일반에 개방되어 역사적 체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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