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 '막리' 6월 공개...백록 독립설 솔솔중국 톱스타 바이루(백록, 31)가 주연을 맡은 복수극 '막리(莫离)'가 내달 공개를 확정했다. 아울러 백록과 중국 연예 기획사 환오영시의 10년 동행이 막을 내린다는 루머도 퍼졌다. 30일 텐센트비디오에 따르면, 백록과 청레이(승뢰, 32)가 출연한 드라마 '막리'는 오는 6월 9월 선을 보인다. '막리'는 8년이나 산에 갇힌 주인공 막리(백록)가 다리를
전희미 첫 1인 2역 '가금채' 통할까중국 배우 톈시웨이(전희미, 28)의 차기작 ‘가금채(嫁金钗)’가 조기에 촬영을 마치고 공개 일정 조율에 들어갔다. 이번 작품에서 전희미가 처음 도전한 1인 2역 설정은 이미 중드 시장에서 검증된 흥행카드여서 ‘가금채’의 흥행 여부에 관심이 모였다. 중국 OTT 업체 유쿠는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전희미 주연 드라마 ‘가금채(嫁金钗)’가 예정보다 일정을 앞
"우몽롱 협박당해"...헛소문 유포자 체포판타지 사극 ‘삼생삼세 십리도화(三生三世 十里桃花)’로 유명한 중국 배우 우몽롱이 이달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공안국이 헛소문을 퍼뜨린 3명을 구금했다. 연예인의 죽음을 둘러싼 억측이 난무하자 공안국이 이례적으로 강제 조치를 단행했다. 중국 베이징 공안국 차오양분국은 21일 공식 채널에 공지를 내고 우몽롱의 죽음과 관련헤 인터넷에 루머를 확산하거나 인신공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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