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초대소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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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서열 2인자가 ”한달동안 비밀리에 감금되었던” 이유 장성택이 김정은 집권 초 실종됐다 2011년 4월 김정은이 정권을 잡은 직후 장성택이 약 25일간 공식 석상에서 사라졌다.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당·군 핵심 서열 2인자였던 그가 사회 행사에도 모습을 감추자 내부에 파장이 일었다. 탈북자들에 따르면 김정은이 직접 장성택을 불러 강제 비판서 작성을 명했다. 이 기간 동안 장성택은 삼지연 초대소에 유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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