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여름밤 이거 좋은거네"…민낯에도 빛나는 AOA 최고 비주얼여름밤 어스름한 조명 아래, 야외 풀숲에서 음료를 마시는 그녀의 모습에서 시간이 멈춘 듯했다. 화장기 하나 없는 맨얼굴에도 선명하게 드러나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가 마치 도자기 인형처럼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 AOA 출신 배우 설현이 SNS에 공개한 일상 사진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설현은 "여름밤 이거 좋은거네"라는 글과 함께
국보 문화재 ''고려청자 들고'' 예능에 나왔다가 현재 톱배우가된 여배우“진품명품에 교복 입고 등장한 여고생,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배우 최리의 학창 시절 모습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2013년, KBS1 ‘TV쇼 진품명품’에 교복 차림으로 출연한 여고생 최리의 영상이 재조명된 것. 당시 최리는 “TV에 출연하고 싶어서 집안 대표로 나왔다”는 귀여운 고백과 해맑은 미소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16살에 가수로 데뷔 해서 "서울에 20억 짜리 자가를 샀다는" 트로트 가수트로트 신동에서 국민 가수로, 정동원의 성장 스토리 정동원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린 트로트 신동이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감정 표현과 깊이 있는 목소리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2019년 첫 싱글을 발매하며 정식 가수로 데뷔한 그는, 어느덧 데뷔 4주년을 맞이한 고등학생이 되었다. 최근에는 버추얼 아이돌
집안이 어마무시한 부자여서 "5살부터 발레를 시작하더니 영국 유학까지 간" 여배우왕지원, 5살에 시작된 발레 인생과 영국 로열발레스쿨의 꿈 왕지원은 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발레를 시작했다. 남다른 재능과 열정으로 선화예중에 진학한 그녀는, 세계 최고의 발레학교로 꼽히는 영국 로열발레스쿨에 동양인으로는 유일하게 입학하는 쾌거를 이룬다. 로열발레스쿨에서 1년여간 혹독한 훈련을 견디며 꿈을 키워가던 중, 왕지원은 몸에 이상 신호를 느껴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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