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미정산 방송 강행...'평악부' 파장미완성인 데다 출연료 정산 문제까지 불거진 중국 드라마가 시청자들에 선을 보이면서 주연 배우들이 성명을 내는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졌다. 시선을 모으는 작품은 중국 시대극 '평악부(平乐赋)'다. 아직 완성되지도 않았고 배우 출연료도 미지급됐음에도 최근 아이치이를 통해 서비스가 되면서 주연 배우들이 7일 성명을 발표하기 이르렀다. '평악부'는 총 24부작으로
'옥을 찾아서' 터진 등개, 팬들 물개박수중국 배우 덩카이(등개, 31)가 화제의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를 만나 연기 인생이 만개했다. 냉혹무정한 캐릭터가 각광을 받으면서 등개를 응원해온 팬들도 감격했다. 톈시웨이(전희미, 28)와 장링허(장릉혁, 28) 주연의 로맨스 사극 ‘축옥: 옥을 찾아서’는 이달 6일 아이치이, 텐센트비디오, 넷플릭스 공개 이래 중국은 물론 한국, 일본, 동남
'청낭전' 리홍의, 소속사와 험난한 싸움착실히 커리어를 쌓아오던 중국 배우 이굉의(리홍의, 27)가 법원으로부터 고액소비제한령을 받아 팬들을 놀라게 했다. 고액소비제한령은 말 그대로 대상 인물의 사치를 법으로 금하는 제도다. 시나재경과 소후 등 중국 언론들은 27일 기사를 통해 리홍의가 최근 중국 법원으로부터 고액소비제한령 대상으로 통보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리홍의는 위약금 배상이 완료될
공준 히트작 '암하전', 벌써 속편 논의중국 톱스타 꽁쥔(공준, 32)의 판타지 무협 드라마 ‘암하전(暗河传)’이 벌써 속편 제작 소식을 알렸다. ‘암하전’은 2022년 유쿠(YOUKU)가 방송한 판타지 무협드라마 ‘소년가행(少年歌行)’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암하전’을 연출한 프로듀서 윤도(43)는 15일 본인 SNS를 통해 ‘암하전’이 상상 이상으로 인기를 끈 덕분에 유쿠와 속편 제작에 대해
공준 '암하전' 공개?...'부산해' '우림령'과 붙나지난해 10월 촬영이 모두 끝난 꽁쥔(공준, 32) 주연 무협드라마 '암하전(暗河传)'이 방송 허가를 따냈다. '암하전'은 최근 선협물이나 브로맨드 드라마에 밀린 무협드라마의 부활을 이끌 역작으로 평가된다. 중국 국가광파전시총국은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암하전'의 사전 심사가 모두 끝났다고 발표했다. 광전총국은 '암하전'의 내용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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