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고한희생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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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간 한국에서 봉사한 외국인 수녀들이 돌연 사라진 슬픈 이유 전남 고흥군 소록도에서 40년 넘게 한센병 환자들을 돌본 두 수녀의 이야기가 깊은 울림을 준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마리안느 스퇴거와 마가렛 피사렉은 20대 젊은 나이에 한국 땅을 밟았다. 이들은 아무런 연고도 없는 낯선 섬에서 평생을.. -
“내 생명 천 개를 한국에 바친다” 24살 미국 미녀가 한국에서 죽은 이유 루비 켄드릭은 1907년 텍사스 기독교 여성들의 후원을 받아 한국으로 건너온 미국인 선교사다. 당시 24세였던 그녀는 복음의 불모지였던 개성 지역을 거점으로 헌신적인 봉사 활동을 시작했다. 낯선 이국 땅에서 그녀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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