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키즈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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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수용소에서 탭댄스를 췄다" 뒤늦게 걸작 된 그 영화 1951년 거제도 포로수용소. 전쟁의 한복판에서 탭댄스단이 만들어진다. 2018년 개봉한 '스윙키즈'는 이 낯선 설정 하나로 시작해, 시간이 지날수록 걸작 소리를 듣는 영화가 됐다. 전쟁터에서 가장 이상한 댄스팀 수용소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결성된 댄스단 '스윙키즈'. 멤버는 북한군 포로, 4개 국어를 하는 통역사, 아내를 찾아 나선 민간인, 그리고 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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