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릉혁·노욱효, '자당' 재회설 솔솔중국 스타 장링허(장릉혁, 28)의 차기작으로 소문이 무성한 ‘자당(刺棠)’에 루위샤오(노욱효, 26)가 합류할 가능성이 급부상했다. 캐스팅이 그대로 성사될 경우, 장릉혁과 노욱효는 2023년 화제작 ‘운지우(云之羽)’ 이후 3년 만에 같은 작품에서 만난다. 오는 9월 촬영이 예상되는 ‘자당’은 동명 소설을 극화한다. 죽은 척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황태자
백록이 각본가 잘랐다?...'막리' 잡음팬들은 물론 동료들의 응원을 받으며 순조롭게 출발한 중국 드라마 '막리(莫離)'가 난관에 부딪혔다. 전임 각본가는 주연 배우 바이루(백록, 31)가 본인을 강제 하차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는데, 제작진이 사실과 다르다고 맞서면서 잡음이 일었다. '막리'의 초기 각본을 담당한 작가 멍치치(몽기기, 36)는 10일 웨이보에 글을 올리고 자신과 팀이 1년간 쓴 각
악성 루머 꾹 참던 노욱효, 결국 터졌다중드계 샛별 루위샤오(노욱효, 26)가 최근 퍼진 촬영장 영상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는 불법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해당 영상으로 노욱효의 인성 논란이 벌어진 데 유감을 표했다. 중국 연예 기획사 중성시대는 3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SNS를 통해 확산된 노욱효의 '하부동주도(何不同舟渡)' 촬영장 영상이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지적했
백록·승뢰 '막리', 올여름 볼 수 있다고중국 톱스타 바이루(백록, 31)가 출연한 복수극 ‘막리(莫离)’의 대략적인 공개 일정이 밝혀졌다. 백록의 소속사 환오영시는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드라마 ‘막리’가 올여름 텐센트비디오를 통해 방송한다고 전했다. ‘막리’는 백록과 청레이(승뢰, 32)가 주연한 복수극이다. 봉경이 2021년 발표한 소설 ‘성세적비(盛世嫡妃)’가 원작이다. 서로 다른 목적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