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내전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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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실랑이 끝에” 결국 러시아 점령군을 철수시킨 ‘이 나라’ 북동부 카미실리에서 벌어진 조용한 변화 시리아 북동부 카미실리는 지난 수년간 러시아의 상징적인 전진 거점이었다. 2019년 소치 합의 이후 러시아군은 이 지역에 주둔하며 터키, 시리아 민주군, 그리고 미군 사이의 완충 역할을 자처해 왔다. 그러나 최근 포착된 장면들은 이 구도가 더 이상 유지되지 않음을 보여준다. 러시아군이 중화기와 차량을 수송기에 실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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