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냥 올린 사진이라고? 민니, 물속에서 터진 화보급 비키니 자태무심하게 올린 사진 몇 장이 여름 패션의 흐름을 바꿔놓을 때가 있다. (여자)아이들 민니가 12일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수영장 사진이 그렇다. 별다른 코멘트 없이 공개된 이미지들은 순식간에 팬들과 패션 피플의 피드를 점령했다. 민니가 선택한 건 화려함 대신 무드다. 블랙 홀터넥 비키니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작은 옐로 로고만으로 존재감을 남긴다. 그 위로
어느덧 데뷔 10주년 맞이한 전소미님이 핑크빛 시스루 입고 완성한 바비인형 비주얼여러분은 예전에 정말 열정적으로 좋아했던 추억 속의 스타가 다시 뭉쳐서 돌아온다면 어떤 기분이 드실 것 같나요? 저는 상상만 해도 온몸에 소름이 돋고 엄청 설렐 것 같은데요. 과거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온 국민의 선택을 받았던 대세 걸그룹의 센터가 정말 오랜만에 완전체 소식과 함께 눈부신 근황을 전해왔지 뭐예요. 인형처럼 화려한 이목구비 뒤에 숨겨진 역
"5억 보험 든 각선미의 위엄" 유라가 보여준 독보적인 시스루룩피아노 앞에서 포즈를 취한 유라는 시스루 소재의 화이트 블라우스를 선택해 몽환적이면서도 순수한 분위기를 아주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어요. 비치는 소재 사이로 은은하게 드러나는 실루엣이 유라의 여성스러운 선을 강조하며, 네크라인의 풍성한 리본 장식이 얼굴을 더욱 화사하게 밝혀주는 포인트가 됩니다. 여기에 짧은 블랙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상하의의 선명한 대비
초통령 하니 이수민, 벌써 24살? 성숙미 대박.jpg초통령 하니 이수민 벌써 24살? 성숙미 대박.jpg 여러분, 혹시 돌려돌려 돌림판~ 기억하시나요? 생방송 '보니하니'에서 역대급 진행 실력을 보여주며 전국 초등학생들의 마음을 뺏었던 '초통령' 이수민인데요! 당시 1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돌발 상황을 척척 해결하던 그 야무진 소녀가 어느덧 24살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세월이 정말 빠르다는 게 느껴지면서
솔로지옥4 & 미스춘향의 파격 변신, 그런지 시스루룩의 매력넷플릭스 '솔로지옥4'의 히로인이자 '미스 춘향' 진(眞) 출신 김민설. 그녀의 패션은 단순한 OOTD를 넘어,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허무는 하나의 '사건'과도 같습니다. 속이 훤히 비치는 파격적인 시스루 톱은, '춘향'하면 떠오르는 고전적인 이미지를 보기 좋게 배신하며, 자신만의 새로운 스토리를 쓰는 'MZ세대 춘향'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지옥도'보
"이렇게만 입으면 실패 안 해요"…고원희가 알려주는 '시스루룩' A to Z올가을, 옷장 속에 잠들어 있던 '시스루' 아이템을 꺼내야 할 때다. 배우 고원희가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시스루룩을 '고급스럽고 우아하게' 소화하는 완벽한 공식을 제시하며, 모든 여성들의 스타일링 고민을 해결해 주었다. #비법 1: '이너'를 제2의 피부처럼 고원희는 비침이 있는 블랙 레이스 원피스 안에 같은 톤의 심플한 슬립 드레스를 레이어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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