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신인후보에 넷플릭스 1위까지 주도한 너무 예쁜 한국 신인 여배우백상 후보 채원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의 강렬함 넘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로코까지 접수 채원빈은 영화 ‘야당’으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스크린에서도 가능성을 인정받은 채원빈은 최근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존재감을 차근차근 확장하고 있다. 앞서 채원빈은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장
'서울의 봄'·'무빙', 백상예술대상 휩쓸었다…대상 포함 3관왕작품상 MBC '연인'·영화 '파묘' 수상 영화 '서울의 봄'과 디즈니플러스 '무빙'이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영화 '파묘'는 4관왕을 차지하며 이날 시상식의 또 다른 주인공이 됐다. 5월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10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영화 '서울의 봄'을 연출한 김성수 감독이 영화
“얼마 전 안타까운 사고…” ‘무빙’으로 백상 신인상 품에 안은 이정하가 수상소감 도중 세상을 떠난 매형을 추모했다배우 이정하가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그는 수상 소감 말미 얼마 전 안타까운 사고로 세상을 떠난 매형을 언급하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7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D홀에서 제60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진행은 신동엽과 수지, 박보검이 맡았다. 이날 TV부문 신인상에는 ENA ‘유괴의 날’에서 로희 역을 연기했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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