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벽 열리는 ‘나혼렙 오버드라이브’, 넷마블 풀 패키지 선택 통할까넷마블은 모바일 비중이 대부분인 가운데 4분기 ‘나 혼자만 레벨업’ 신작 게임을 필두로 플랫폼 다변화에 나섰다. 해당 게임은 스팀에서 유료 패키지로 판매돼 매출 성과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부분 유료였던 ‘나혼렙’ 모바일 게임과 BM(비즈니스 모델)이 달라 시장 반응이 주목된다. ◇ 넷마블, 글로벌 전지역 고른 성장 목표… 미국·독일 등 사전판매 성
하반기 기대작 ‘아이온2’, 엔씨 실적 이끌까엔씨소프트가 주요 IP(지식재산권) 수익화를 지속하고 있다. ‘아이온2’는 하반기 예정된 신작 가운데 기대작으로 꼽힌다. 내년 신작 매출 목표 가운데 ‘아이온2’가 절반을 차지해, 엔씨가 경쟁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 ‘아이온2’, 6월 FGT 11월 한국·대만 출시… 연매출 5,000억원 전망 23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가는 올해 엔씨의
지스타 2025 핫이슈: 넷마블 4종 신작 한눈에 보기👀넷마블은 오는 11월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게임축제 지스타 2025에 신작 4종을 출품한다고 13일 밝혔다. 넷마블은 지스타 2025에 112 부스 규모, 145개 시연대로 전시관을 설치한다. 출품작은 △‘프로젝트 이블베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다이브’ 등 4종이다. ◇ ‘프로젝트 이블베
개막 D-3 지스타2025, 눈여겨볼 신작 총정리국내 최대 게임 축제 ‘지스타 2025’의 개막이 다가왔다. 게임업계는 신작을 최초 공개하고 개발 과정에 관심을 집중시키려 하거나 지스타 전시 이후 출시하는 등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 엔씨, 10일 ‘아이온2’ 시연 빌드 정보 공개 게임 축제 지스타 2025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다. 게임사들은 개발 중인 신작들을 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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