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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전과 밝혀진 원조 홍콩 꽃미남 한국에도 팬이 많은 원조 홍콩 꽃미남 구톈러(고천락, 55)가 데뷔 전 약 2년간 교정시설에 복역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중화권 매체 중국신문주간은 홍콩 프로듀서 겸 연예기획자 진람(진란, 67)을 인용한 28일 기사에서 이와 같이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진람의 인터뷰 영상에 고천락이 젊은 시절 22개월 복역했다는 뜻밖의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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