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리블라우스 (1 Posts)
-
단아한 청담동 사모님의 레퍼런스 박주미, 20대 울고 갈 가을 패션 노란 은행잎이 융단처럼 깔린 서울의 돌담길, 그 눈부신 가을의 한복판에 그녀가 서 있었습니다. 마치 시간의 흐름을 잊은 듯, 배우 박주미는 53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로맨틱한 자태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가을 끝자락, 모두 감기조심하세요"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의 패션은 그야말로 로맨틱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