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식사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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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 아까워 밀폐용기에 담아뒀는데.." 매일 세균 덩어리 먹고 있었습니다 밥이 남으면 버리기 아까워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는 경우가 많아요. 뚜껑까지 단단히 닫았으니 며칠 지나도 괜찮을 것 같고, 냄새가 이상하지 않으면 전자레인지에 뜨겁게 데워 먹기도 하죠. 하지만 밀폐용기는 세균 증식을 멈춰주는 장치가 아니에요. 특히 밥이나 볶음밥처럼 전분이 많은 음식에서는 ‘바실러스 세레우스(Bacillus cereus)’라는 식중 -
"날것으로 씹었다간 간수치 폭등.." 식탁 위 독으로 변해 간세포 녹여버리는 이 채소 몸에 좋다는 채소라면 일단 생으로 갈아 마시거나 쌈으로 즐기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아삭한 식감과 살아있는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하려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우리가 흔히 건강식이라 믿고 먹는 채소 중에는 생으로 섭취했을 때 치명적인 독소를 뿜어내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주의해야 할 주인공은 바로 작두콩과 같은 콩류, 그리고 흔히 나물로 무쳐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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