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헬스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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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전세사기’딛고 청담동 직장인 된 전직 무명 배우 ‘15억 전세사기’딛고 청담동 직장인 된 전직 무명 배우 무명 배우이자 수많은 스타들의 근육을 빚어냈던 ‘호랑이 관장’ 양치승(51)이 호루라기 대신 사원증을 목에 걸었습니다. 한때 강남 논현동의 랜드마크 헬스장을 운영하며 남부러울 것 없는 전성기를 누렸던 그가 15억 원이라는 거액의 사기 피해를 딛고, 용역회사의 평범한 ‘회사원’으로 새 출발을 선언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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