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럼스-가문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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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를 이어서 "대한민국을 수호한" 별 갯수만 13개 가문의 외국인 별 13개, 3대에 걸쳐 한반도와 이어진 ‘에이브럼스 가문’ 주한미군사령관을 지낸 로버트 브루스 에이브럼스 대장은, 애초부터 “군인의 집안에서 태어난 군인”이었다. 부친 크레이튼 에이브럼스 전 미 육군참모총장과 두 형까지, 3부자가 모두 장군으로 진급해 합계 별이 13개에 이른다는 상징적인 기록을 남겼다. 이 가운데 막내인 로버트가 결국 한반도 방위를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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