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바바이러스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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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감기인 줄 알았는데..." 19세 대학생 희귀 혈액질환으로 사망 며칠 쉬면 낫겠지 하며 넘겼던 감기 증상이 생명을 위협하는 병의 시작이었다면 어떨까요. 실제로 평범한 감기 증상으로 시작해 갑작스럽게 악화된 사례가 최근 해외에서 보도됐습니다. 사망한 사람은 19세 대학생 Cailin Joyce로, 젊은 난이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 많은 사람들이 슬퍼했는데요. 오늘은 단순 감기로 오해하기 쉬운 증상 뒤에 숨은 위험에 -
여친이라도 수건 같이 쓰지 말라는 이유 현직 의료 전문가가 타인과 절대 함께 쓰지 말아야 할 욕실용품 세 가지를 꼽았다. 호주 그리피스대학교 간호학부 테아 반 데 모르텔 교수는 지난달 말 조사 보고서를 내고 수건과 칫솔, 면도기는 무슨 일이 있어도 다른 사람과 돌려 쓰지 말라고 경고했다. 교수는 열거한 세 용품이 지극히 개인적인 물품으로 인식되지만 전쟁이나 재난 지역, 여행지 등에서 의외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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