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도라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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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무시하던 정치인 후손인데... 한국 작품 출연에 영화제 앰버서더까지 한 일본 배우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의 가족사가 국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를 지낸 이누카이 쓰요시의 외증손녀인 그가 한국 영화 출연은 물론 국내 영화제 앰버서더와 한국 밴드의 뮤직비디오 주인공까지 맡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논란에 불을 붙인 것은 밴드 혁오의 신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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