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서현진만 없네”…또 오해영 10주년 파티에 시끌시끌한 이유또 오해영 10주년 모임 후폭풍…주연 두 사람 빠지자 불화 의혹까지 지난 2016년 방영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이 어느덧 종영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드라마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우정을 과시했는데요. 배우 김지석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참 값졌던 또 오해영 10주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중년 커플도 매력적임을 보여주며 커플 화보까지 공개한 남녀배우중년 커플의 묘미를 보여주며 새로운 전성기를 써내려가는 김민종과 예지원 배우 김민종과 예지원이 2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피렌체'에서 최고의 호흡을 선보이며, 할리우드 영화제 3관왕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더불어 두 사람은 영화의 성공을 기념하며 공개한 커플 화보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창열 감독의 영화 '피렌체(Florence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 관건은 진정성일 듯한 연애프로그램상당히 많은 연애프로그램이 쏟아지고 있는데 이번에는 입니다. 공개연애라는 단어가 제목에 들어간 것처럼 여배우가 연애를 한다. 다른 국가에서도 어느 정도 그렇지만 한국에서는 유독 민감한 영역이죠. 연예인은 인기를 먹고 사는 것도 어느 정도 있으니까요. 이러다보니 여자 배우나 가수가 연애 프로그램에 나오는 건 어렵습니다. 그나마 나이가 좀 있는 연예인이라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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