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마담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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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극장가서 살아남은 코미디" 6년 만에 속편 들고 온 그 영화 극장가가 얼어붙었던 2020년 여름, 웃음 하나로 관객을 불러 모은 코미디가 있었다. 엄정화, 박성웅 주연의 '오케이 마담'. 그리고 지난 12일, 이 영화가 무려 6년 만에 속편 '오케이 마담2'로 돌아왔다. 꽈배기 팔던 아줌마의 정체 1편은 시장에서 꽈배기 가게를 하는 평범한 주부 미영(엄정화)이 가족과 첫 해외여행을 떠나며 시작된다. 그런데 하필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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