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랙-패션 (1 Posts)
-
역시 국립발레단 수석 출신이자 엄태웅 아내, 오프숄더룩으로 완성한 '넘사벽' 아우라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대신, 차분한 밤공기가 그녀를 감쌉니다.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 9년이라는 긴 자숙의 시간을 끝내고 스크린 복귀를 앞둔 남편 엄태웅을 향한 마음을 대변하듯, 그녀의 스타일은 그 어느 때보다 단단하고 시크합니다. 요란한 응원보다 더 깊은 울림을 주는 '올블랙' 패션 은, 기나긴 터널의 끝에서 찾은 부부의 평온과 새로운 시작에 대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