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 큰 거 온다...'장해전2' 제작 확정지난해 한국에도 공개돼 많은 관심을 모은 중국 드라마 '장해전(藏海传)'이 속편으로 팬들과 재회한다. 제작진은 기대에 부응하듯 '장해전' 속편의 공식 포스터도 선을 보였다. 중국 OTT 업체 유쿠는 11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샤오잔의 복수극 '장해전'의 속편 제작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은 유쿠의 신작 라인업 공개와 함께 전해졌다. '장해전' 특유의
中 영화계 유리천장...1억 배우, 샤오잔 등 남자만지난해도 중국 영화가 내수 수요 폭발로 인기를 누린 가운데, 흥행 성공의 지표로 여겨지는 1억 위안 스코어를 찍은 주연급 스타는 4명으로 집계됐다. 기세가 오른 짜오루스(조로사, 27)나 위슈신(우서흔, 30) 등 여성 스타들은 한 명도 없어 유리천장 이야기가 나왔다. 14일 시나에 따르면, 샤오잔(초전, 34)은 지난해 1월 공개된 무협영화 ‘사조영웅전:
샤오잔 중드 '장해전', 벌써 속편 소식엄청난 기세로 시청자들을 모은 샤오잔(초전, 33) 주연 중국 사극 '장해전(藏海传)'의 속편이 제작된다는 기대감이 커졌다. 비록 루머지만 제법 구체적인 상황이 언급한 만큼 '장해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25일 웨이보에는 '장해전'의 각본 팀이 이미 속편 구상에 들어갔다는 글이 올라왔다. 제보자에 따르면, 프로듀서와 각본 팀은 최종적으로 완성된 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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