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대역 의혹...'막리' 백록 또 논란중국 톱배우 바이루(백록, 31)가 연이은 악재를 맞았다. 주연 드라마 '막리(莫離)'가 많은 관심 속에 흥행 중이지만, 작가 교체 입김 의혹에 대역 논란이 겹치며 정상급 배우로서 입지가 흔들린다는 지적이다. 백록과 청레이(승뢰, 32)가 주연한 '막리'는 지난 6월 9일 중국중앙텔레비전(CCTV)과 텐센트비디오 공개 나흘 만에 유효 재생수 1억 회를 돌파
장릉혁 ‘아미’ 출연설...원톱 체제 굳히나중국 배우 장링허(장릉혁, 28)의 상승세가 대단하다. 지난 3월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로 톱배우 반열에 오른 데 이어 국영방송 프로젝트 특별출연설까지 더해져 차세대 원톱 체제를 굳혀간다는 평가다. 1일 웨이보에 따르면, 장릉혁이 중국중앙텔레비전(CCTV) 및 유쿠(YOUKU)가 공동 제작하는 6부작 단막극 ‘아미(峨眉)’에 특별출연할 가능성
왕초연 '애정유연화', 3년 만에 공개착실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는 중국 신예 왕추란(왕초연, 27)이 ‘저일초과화(这一秒过火)’가 아닌 ‘애정유연화(爱情有烟火)’를 먼저 선보인다. 텐센트비디오는 1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왕초연, 탄젠츠(단건차, 35) 주연 로맨스 드라마 ‘애정유연화’가 15일부터 방송한다고 전했다. 지난 2023년 7월 크랭크업한 ‘애정유연화’는 이로써 약 3년 만에 대중의
장릉혁·전희미 '축옥', 이변 없는 1위중국 배우 장링허(장릉혁, 28)와 톈시웨이(전희미, 28)가 합작한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가 올해 상반기 중국 드라마 인기 1위에 등극했다. 이변이 없는 결과가 나오면서 '축옥: 옥을 찾아서'가 연말 시상식을 휩쓸 것이라는 팬들 기대감이 커졌다. 25일 알리바바픽쳐스 영화 콘텐츠 플랫폼 덩타에 따르면, '축옥: 옥을 찾아서'는 방송 기간 유효 재생
악성 루머 꾹 참던 노욱효, 결국 터졌다중드계 샛별 루위샤오(노욱효, 26)가 최근 퍼진 촬영장 영상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는 불법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해당 영상으로 노욱효의 인성 논란이 벌어진 데 유감을 표했다. 중국 연예 기획사 중성시대는 3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SNS를 통해 확산된 노욱효의 '하부동주도(何不同舟渡)' 촬영장 영상이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지적했
5월 중드 전쟁인데 조로사는 언제쯤?5월이 시작되면서 중국 드라마 시장이 뜨거운 여배우 대전으로 달아오른 분위기다. 이름만 들어도 화제성이 보장되는 배우들이 신작을 들고 줄줄이 등장했는데, 정작 최고의 중드 퀸으로 인정받는 짜오루스(조로사, 27)는 아직 소식이 없다. 4일 중국 영상물 정보 사이트 더우반에 따르면, 이달 중드 여배우 대전의 포문은 런민(임민, 26)이 열었다. 샤오잔(초전,
장릉혁 시대...기대되는 캐릭터 싹쓸이중국 톱스타 장링허(장릉혁, 28)가 중드 팬들이 기대하는 신작 속 캐릭터 인기 상위권을 독차지했다. 지난 3월 톈시웨이(전희미, 28)와 공연한 로맨스 사극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의 대성공으로 위상이 실로 대단해졌다. 패션지 하퍼스 바자 중국판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방송 예정 드라마 속 캐릭터에 대한 시청자 기대 순위를 선보였다. 모든 순위
백록·승뢰 '막리', 올여름 볼 수 있다고중국 톱스타 바이루(백록, 31)가 출연한 복수극 ‘막리(莫离)’의 대략적인 공개 일정이 밝혀졌다. 백록의 소속사 환오영시는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드라마 ‘막리’가 올여름 텐센트비디오를 통해 방송한다고 전했다. ‘막리’는 백록과 청레이(승뢰, 32)가 주연한 복수극이다. 봉경이 2021년 발표한 소설 ‘성세적비(盛世嫡妃)’가 원작이다. 서로 다른 목적
왕학체 차기작은 '향초상무'...상대역은?중국 꽃미남 배우 왕허디(왕학체, 26)가 차기작으로 인기 소설가 텅핑(등평) 소설 원작의 무협드라마를 골랐다. 등평의 작품 중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향초상무(香初上舞)'인 관계로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중국 매체 상보(UP MEDIA)는 15일 기사를 통해 왕학체가 등평 원작 소설 '향초상무'를 극화한 동명 무협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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