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도 없이 버틴다는 외국인 유학생의 월세 5만원 7평짜리 방정말 이 공간에 5만 원? 서울 한복판의 소형 고시원 현실 서울 이화여대 인근에서 공부 중인 외국인 유학생 리디아(가명)는 월세 5만 원 수준의 방을 선택했다. 공간은 고작 7평 남짓, 창문조차 없는 고시원 구조다. 처음엔 답답했지만 생활비 절감을 위해 과감히 입주를 결정했다. 화장실·주방 전부 공유…기숙사 아닌 셀프 고립형 구조 방 안에는 침대와 책상,
현대차, 사상 첫 공모 형태 외국인 유학생 인턴 모집[AP신문 = 이주원 기자] 현대자동차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글로벌 인재 확보에 나선다. 하계 방학 기간에 맞춰 세계 각 국의 인재를 모아 문화적 다양성을 갖추고, 글로벌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목적이다. 현대차는 5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계 인턴십(외국인 유학생
청운대, 외국인 유학생 플리마켓 성료…수익금 복지재단에 기부아시아투데이 배승빈 기자 = 청운대학교 대외교류처는 31일 인의관 북카페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플리마켓을 진행했다. 이번 플리마켓은 청운대 교직원 등 구성원이 평소 소장한 의류, 신발 등 100여 점을 기증했다. 기증받은 제품 중 파손이 없는 물품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