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서흔염상사 (1 Posts)
-
새 중드 '장생골' 난항...우서흔 괜찮을까 중국 가수 겸 배우 위슈신(우서흔, 30)의 복귀작 ‘장생골(长生骨)’이 남자 주인공 발탁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루머가 확산했다. 지난해 터진 우서흔의 악성 이슈 때문이라고 말들이 많다. 한때 짜오루스(조로사, 27)와 중국 95후(1995년 이후 출생) 여배우를 대표한 우서흔의 위상 추락을 실감하는 대목이다. 16일 중화권 매체 360오락에 따르면, 우서흔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