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 (10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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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친해서 파주에서 동거생활한 20대 인기 여대생과 게이 남성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리뷰 은 박상영 작가의 동명 소설집 중 단편 ‘재희’를 영화화했다. 소설에서 영화로 옮겨지며 다양한 에피소드가 추가되며 나다움을 찾아가는 성장 스토리로 각색되었다. 독립영화가 아닌 상업영화에서 퀴어 소재를 본격적으로 다루게 된 만큼 아쉬움과 반가움이 교차한다. 영화를 보고 나면 ‘아.. 나도 저런 친구가 있었으면 -
이분들이 곧 30? 아무리봐도 여고생 외모인 대표 동안 두 여배우 영화 리뷰 1999년 세기말, 거제를 주름잡는 댄스 콤비 필선(이혜리)과 미나(박세완)가 만나면 무서울 것이 없었다. 춤 하나에 살고 춤 때문에 죽는 절친은 댄서를 꿈꾸며 오늘도 춤 연습에 매진한다. 하지만 불미스러운 일로 단단히 찍혀 동아리는커녕 연습실 하나 없이 길거리를 전전하던 때. 마침 서울에서 전학 온 세현(조아람)을 내세워 거제상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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