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비행사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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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도 골절 진단 가능한 시대 화성으로 향하는 긴 여정에서 우주비행사의 팔이 부러지거나 폐에 이상이 생기면 의학적 진단이 가능할까. 지금까지 우주에서는 초음파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지만, 인류가 처음으로 지구 궤도에서 사람 몸을 X레이로 촬영하면서 장거리 우주탐사의 의료 체계가 한 단계 도약했다. 주목할 성과를 낸 곳은 미국 메이요클리닉이다. 셰이나 기퍼드 박사 연구팀은 이달 14일 조사 -
사우론의 탑?...신비한 레드 스프라이트 신비로운 방전 현상 레드 스프라이트(red sprites)를 우주비행사가 400㎞ 상공에서 촬영해 공개했다. 폭풍우 속에서 불과 1000분의 1초, 최대 1000분의 20초만 지속되는 레드 스프라이트는 눈으로 목격하기 어려운 것은 물론 사진을 찍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현재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무는 미 항공우주국(NASA) 비행사 니콜 아이어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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