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SBU 점령지에 심어 대규모 정보전"… 진도하 원자력발전소 논란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이 점령지 잠입 정보전을 재개하자 원자력 시설 안전 논란이 올랐다. 우크라이나 SBU는 5월 25일 진도하 원자력발전소 인근에서 러시아 군수롱부와 연결된 지원망 하나를 해체했다고 밝혔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주변 군사 활동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점령지 제5종대 잠입 작전" SBU 성명은 특수전원들이 헨르손 주 조종군단의
역대급 핵융합로 조립할 골리앗 로봇은세계 최대 규모의 핵융합로 프로젝트 이터(International Thermonuclear Experimental Reactor, ITER)가 핵심 시설 제작에 투입될 초대형 로봇팔 고질라를 3월부터 시연한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같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요즘 대세라지만, 고질라는 4m에 달하는 크기와 엄청난 힘 때문에 골수팬을 거느렸다. 고질라는
한국전력기술, 2024년 정보보안 유공 ‘산업부 장관상’ 수상한국전력기술은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6회 산업통상자원 정보보안 컨퍼런스’에서 정보보안 공로를 인정받아 △기반시설 보호 △사이버위기 백업·복구 훈련 △정보보안 향상 등 3개 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전력기술이 2024년 정보보안 유공 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한국전력기술 김연석 정보보안실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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