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다쉰 (2 Posts)
-
우리가 알던 전희미 맞아요?...연기 대변신 중국 인기 배우 톈시웨이(전희미, 28)가 현대극 ‘청풍취우생(青風吹又生)’을 통해 과감한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을 무기로 삼아온 전희미가 장점을 내려놓고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렸다. 유쿠(YOUKU)가 제작하는 ‘청풍취우생’은 작가 랑랑의 소설 ‘영가(赢家)’를 원작으로 한 24부작 드라마다. 최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
샤오잔 '십일종언' 빌런, 누군가 했더니 중국 배우 웨이다쉰(위대훈, 37)이 중드 팬들의 기대를 받는 ‘십일종언(十日终焉)’에 악역으로 출연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위대훈은 중국 진출에 나선 JYP가 2014년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던 인물이다. 시나는 9일 기사를 통해 위대훈이 지난 7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 도착, ‘십일종언’ 촬영팀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제작진 공식 발표는 아직이지만, 현지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