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2g...작고 소중한 유대류 새얼굴호주에서 몸무게 2g 안팎의 초소형 유대류 신종이 발견되면서 유대류의 독특한 생태에 관심이 쏠렸다. 캥거루와 코알라 정도로 알려진 유대류는 사실 호주와 주변 지역에 수백 종이 분포하며, 이번에 확인된 신종은 그 다양성을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다. 호주 연구팀은 서호주박물관과 퀸즐랜드공과대학교 등 자국의 다양한 시설에 보관된 플라니갈레(Planigale) 표
80년 만에 나타난 유대류 북부쿠울떼죽음을 당해 80년 전 호주에서 사라진 동물 북부쿠울(Northern quoll)이 극적으로 목격됐다. 쥐를 닮은 유대류 북부쿠울은 현지에서 노던 네이티브 캣(Northern native cat)으로 불렸으며, 1930년대 전까지는 흔한 동물이었다. 호주 북부 퀸즐랜드 케이프 요크 반도 피카니니 플레인스 야생동물보호구역(PPS)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초대형 쥐인가 했더니...긴발쥐캥거루 포착멸종 위기에 몰린 호주 고유종 긴발쥐캥거루가 관찰 카메라에 잡혀 학계가 흥분했다. 긴발쥐캥거루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목격된 것은 무려 35년 만이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국립야생동물공원관리국(NPWS)은 최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원 내부 관찰 카메라가 담아낸 긴발쥐캥거루의 영상을 공개했다. 야간에 촬영된 이 긴발쥐캥거루는 급한 듯 뛰어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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