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렉스보다 1.4억년 먼저 출현한 육식공룡티라노사우루스보다 1억4000만 년 전 서식한 육식공룡의 연구에 학계의 관심이 모였다. 공룡시대 최강의 포식자 티라노사우루스보다 훨씬 전에 출현, 악어 등 고대 포식자와 경쟁한 신종은 프티코테라테스 부쿨렌투스(Ptychotherates bucculentus)로 명명됐다. 이 공룡은 미국 버지니아공과대학교(버지니아텍) 연구팀이 2년에 걸쳐 조사한 끝에 존재가
AI·로봇공학이 빚어낸 백악기 깃털 공룡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인공지능(AI) 공룡 로봇이 중국에서 탄생했다. 특별히 온몸이 깃털로 뒤덮인 백악기 전기 수각류 시노사우롭테릭스를 모델로 삼아 시선이 집중됐다. 중국 로봇 업체 도봇(Dobot)은 3일 공식 더우인(틱톡)을 통해 인공지능 시스템을 탑재해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공룡 로봇을 제작했다고 소개했다. 해당 로봇이 모델로 삼은 시노사우롭테릭스는
시속 45㎞로 내달린 초고속 공룡 발견백악기 공룡 중에서 시속 약 45㎞로 달린 수각류가 특정됐다. 백악기 가장 빠른 공룡이 새로 확인되면서 학계는 물론 대중의 관심이 모였다. 중국과학원(CAS) 및 선양사범대학 공동 연구팀은 이런 내용을 담은 관찰조사 보고서를 학술지 Science China Earth Sciences 최신호에 발표했다. 공룡이 얼마나 빠르게 달렸는지 여러 가설이 존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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