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예성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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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지명 확실하다" 2027 KBO 드래프트 우완 최대어 '이 선수' 2027년 KBO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고교 야구계에 거대한 파란이 예고되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인창고등학교의 우완 투수 윤예성으로, 이미 최고 시속 157km에 달하는 압도적인 강속구와 투수로서 완벽에 가까운 신체 조건을 앞세워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중학교 3학년이라는 늦은 시기에 투수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약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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