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아들군대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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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家 장남 이지호, 통역장교 임관…이재용·임세령 모두 온다 미국 국적을 내려놓고 대한민국 해군 장교의 길을 택한 이지호 씨(25·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장남)가 28일 정식 임관과 함께 첫 공식 행보에 나선다. 이 씨는 경남 창원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기수 대표로 제병 지휘를 맡으며 임관식의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재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씨는 83명으로 구성된 139기 후보생 -
이재용 대신 엄마 임세령이 따라간 장남 이지호 입영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지호(25)씨가 15일 경남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해군 학사장교 사관후보생으로 입영했다. 게시물 이재용 대신 엄마 임세령이 따라간 장남 이지호 입영식이 터보뉴스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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